역주행 명작게임 삼국지6 리뷰 및 다운로드 방법

 

안녕하세요. 월곡 삼남매 아빠입니다.

 

지난 글에서 설민석의 삼국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여운이 남아추억의 고전 게임 명작 삼국지6를 다시 역주행 하여 플레이 해봤습니다.

 

오늘은 명작게임 삼국지6 리뷰 및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삼국지6 리뷰

삼국지61998년도 발매 되었으며 이전 작품과 달리 DOS 운영체제에서 완전히 탈피해 Windows

 

안착한 게임으며 Play Station으로도 발매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국지 게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키패드 입력이 없어지고 마우스를 지원하게 된 첫 번째

 

게임입니다. (사실 저와 같은 오드보이는 키패드가 편한데요.)

 

메뉴에는 시나리오 모드, 일기토 모드, 신규 장수 등록 등 여러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아! 그리고 신규 장수 등록에는 스페셜 이벤트가 있는데요. 바로 총100명의 장수를 만들 수 있는데 100번째

 

장수의 능력치는 전부 100에 가까운 능력치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게임이 재미없겠죠...

 

저는 오늘 시나리오 모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저는 유비로 선택하고 시나리오를 황건족의 난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게임 시작 화면은 중국 전제 지도 보입니다.

 

시리즈 마다 도시의 수가 다릅니다.

 

삼국지6은 계양 아래쪽인 남해와 교지까지 점령 가능합니다.

 

그곳을 점령하고 있는 사섭이라는 군주로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남만왕읜 맹획은 플레이가 불가합니다.

 

남만 여러 오랑캐 중 하나로 남만왕 이라고만 나옵니다.

 

그리고 삼국지6 꿀팁! 바로 더블클릭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어느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세력명이 바꾼다던지 징병을 할 수 있는 병과가 전부 풀린다던지 하는 식입니다.

 

사실 시나리오 모드는 그냥 시나리오를 따라 전쟁만 하는 모드라 위에 알려드린 팁을 잘 사용하시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국지6는 플레이 도중에 발생하는 이벤트를 통해 총 100개에 달하는 컬렉션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전작들에서 볼 수 없었던 노가다 요소들이 조심씩 있습니다.

 

삼국지6은 적국의 정보를 정탐없이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국의 도시를 누르면 그냥 다 나옵니다.

 

시리즈 별로 다르지만 정탐도 하고 그래야 더 재미가 있는데 삼국지6는 그냥 플레이어가 옵저버 같네요.

 

내정은 전작들과 다르게 담당자를 지정하고 그냥 내버려 두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정은 별로 재미가 없네요.

 

병력을 모아 전쟁을 하러 갔습니다. 유장에게..

 

전쟁 명령을 내리고 진행을 누르며 일정시간 동안 상대방과 동시에 움직이게 됩니다.

 

그렇게 진행하는 동안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습니다.

 

판단 잘 하시고 명령을 내리세요.

 

전쟁에서 공성전은 요격전과 달리 승리 조건이 한가지 더 있는데요 성안 관청을 함락시키면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속전속결 관청부터 없어 버립니다.

 

이렇게 해서 시나리오 모드를 다시 역주행 하여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지금 다시 하니 어릴 적 밤새 게임 하던 시절이 기억이 나네요.

 

삼국지6 다운로드

구글 검색 창에 검색하시면 사진처럼 나오는데 잘 읽어 보시고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좌표는 알려 드릴수가 없네요.(죄송합니다.)

 

오늘도 삼국지6 리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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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월곡삼남매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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